멘토링



아직 갈피를 잡지 못한 나에게 이 책은 가뭄에 물나듯 단맛을 나에게 주었다.
읽으면서 정말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갔다.
내가 해야 할 일이 무슨일인지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고 살았던 나에게
보인 하나의 문구
" 나를 삶의 사슬에 꽁꽁 묶은 장본인은 바로 나다"
대부분의 사람들의 레이더는 삶의 지형도를 비추는 과정에서 제대로된 방향으로 가도록 하는 지표가 될 정보를 찾지않고, 오로지 확정모드로만 작동한다. 도달하려고 하는 곳에 대해 이렇게 제한된 영향만 주려고 하고 변화를 완강히 거부한다면 결과는 좋을수가 없다.
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.
내가 정말 가야 할길에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어쩌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알 게 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.
렛츠리뷰

by 순이네창고 | 2009/05/25 20:1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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